여행에 해당되는 글 11건"
2016.09.01 2박3일 촌놈 강원도 휴가기
2016.04.03 2016 진해 군항제 ! (차량통제 한다며 ?!)
2016.03.19 홍매화를 구경하로 가보자 통도사로 !!!!
2015.10.02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주니어 스위트룸 (오션뷰) + 닉스그릴 + 시메르 부산 여행 1박2일
2015.07.21 남해힐튼
2014.11.01 스코트랜드(에딘버러+글래스고)
2014.08.26 [태국자유여행]꿈꿔왔던 카오산로드를 여행을 하면서
2014.07.15 [질문]유럽여행갈려 준비중인데 렌즈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
2014.06.30 사진을 시작했던 이유와 여행
2013.01.14 Turkey_ISTANBUL
2012.05.11 그리스 여행 10~14 ( in March)

2박3일 촌놈 강원도 휴가기

여행 | 2016.09.01 12:56


몇년전 태국으로 휴가를 갔던 친구와 


육상으로 가장 멀리갈수 있는 강원도로 휴가를 결정했다. 


부산->강원도(횡성,강릉,동해) 휴가 고고..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먹다만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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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진해 군항제 ! (차량통제 한다며 ?!)

여행 | 2016.04.03 21:28





2016년 군항제 


교통통제를 하다며 뉴스에도 나왔다. 일부는 유료화 되었다고 했다 . 

군생활을 진해에서 한 해군이라면 알겠지만

군항제에 그닥 좋은 기억을 가진 해군은 없을것이다.


특히나 함정공개행사에 당첨된 함정에 근무했던 수병이라던가.... 

군내 공개되는 부분의 근무했던 수병은.... 공감했을것이다.  


군항제는 그저 청소와 주말에도 청소와 .... 제대로 쉬지 못하는 주말을 맞이하게 되는것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의 부탁으로 군항제를 제대한지 7년 만에 다시 한번 찾게되었다. 






자 이번 군항제의 특징은 유료화와 교통통제. 


우선 유료화는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축제의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니 .....

제일 만만한 군부대 쪽을 유료화했다 들었는데,,,,, 재주는 군인이 부리고 이익은 누가 가져가는지 공금하다. 


두번째 . 교통 통제....


10시 부터 셔틀운행으로 창원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셔틀을 이용해 진해를 방문하면 된다 . 


허나...내가 방문했던 시간은 아침 8:30 ... 교통통제 ??? 그런거 없더라 


글쓴이의 친구는 새벽에 갔는데 그때 역시 교통통제가 없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셔틀이 운행하는 시간 혹은 9시 이후 부터 교통통제를 하는게 확실하다.


그러니 편하게 가고싶으신 분들은 차를 가지고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것을 추천드린다. 



이제 부터는 사람반 벚꽃반 그 유명한 축제 진해 군항제를 둘러보도록 하자 



추천하는 여행코스는 대부분 그렇겠지만


경화역 - > 여좌천 - > 해군사관학교 혹은 함정 공개 행사 참여를 추천 한다. 물론 체력이 된다면 말이다. 



경화역은 올해 안전상의 문제로 기차가 정차해있다. 이부분 공감한다 사진에 미친 몇몇 사람들이 얼마나 위험한 짓을 하였는가 . 

한컷 건지겠다고 삼각대 펼쳐놓고 오는 기차를 무서워 하지도 않고 셔터를 눌러댓다. 


이부분에서 잘된 결정이라 생각한다. 


경화역에 도착해서 철길을 걸으면서 구경하면 된다 







이제 시작해보자 . 






꽤나 멀리서 부터 기차의 모습이 보인다 ... 그리고 수 많은 인파들을 





이처럼 이렇게 기차는 정차되어있고 많은 사람들의 포토존으로 자리잡았다 ~ 








\







축제 하면 먹거리를 빼놓을수 없다. 


막걸리 한잔씩 하면서 쉴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 




축제기간중 많은 외국인 들이 있었지만 이 커플이 가장 부러우면서 가장 힘들어 보였다. 


웨딩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거 같았는데 이게 무슨;;;; 


그래도 아름다워 보였고 이 역시 큰 추억으로 남을것이라 생각이 되었다. 












이제 경화역을 벗어나서 여좌천 혹은 로망스 다리로 유명한곳으로 가보자 . 




여좌천 하류에서 상류로 올라가는 길보다는....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오면서 관광하는것을 추천한다.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올라갓다 내려오면 많이 지칠수 있다.



내려오면서 생태공원을 둘러보는것도 추천한다. 









상류에는 사람도 없어 나름 사진찍기도 편하다.... 



로망스 다리에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은 많아졌고.... 나는 지쳐갔고.. 사진찍기도 귀찮아 졌다 ㅠ ㅠ 










생태공원을 들어가서 앉아서 푹쉬었다. 


안에 들어가서는 그냥 북적북적한 인파를 벗어나 평온하게 걷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중간 중간 아름다운 꽃들이나 다른 동식물들을 구경 할 수 있다. 



















자 !!! 이제 다시 여좌천으로 돌아와 목적지인 로망스 다리로 가보자 ...



사람이 많아짐을 느낌에 따라 나의 체력은 급격히 저하되고있었다. 











철판 아이스크림으로 모자란 당을 보충하며 


다시한번 힘을 내어 보자 . 












다리위에는 양옆으로 사람들이 셀카를 찍고있고 


재수가 좋다면 셀카봉들 아래로 지나가는 행운을 누릴수 있다. 


신기한 경험이였다 










하류로 내려가면 한 블럭(?) 이라고 해야하나 ? 다리와 다리 사이를 두고 여러가지 컨셉으로 디피가 되어있다. 


저녁에 가면 led등 조명으로 다른 모습을 구경할수있을것이다. 이 역시 추천한다. 











아래사진은 놀랍겠지만 도로가 아닌 다리위다.... 


다리가 그렇게 크지도 않은데 발 디딜틈도 없다. 축제에 가시는 분들 이정도는 각오 하고 가시길 추천드린다. 




사람들이 그냥 정처없이 걸어가는거 보고 피난길 같다고도 생각을 하였다 











오랜만에 간 군항제를 정리해보겠다.



1. 군인 때 느끼던 군항제와는 천지차이다. 


2. 사람은 더 많게 느껴진다.


3. 교통통제의 정확한 기준이 없어서 불편하였다. 


4. 축제는 축제다 먹거리와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5. 다시는 안갈꺼 같다.


6. 오늘 비가와서 벚꽃이 많이 떨어졌을거 같다.






다음주 까지 축제 기간이니 가시는 분들은 저의 사진을 참고하여 루트 잘 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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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를 구경하로 가보자 통도사로 !!!!

여행 | 2016.03.19 18:48

요즘 완연한 봄입니다 


작년에 광양매화축제를 가서 어마어마한 교통 체증에 학을 땐뒤에 


올해는 통도사로 가봤습니다 . 


홍매화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 


엄청 이른 아침부터 차를 타고 통도사로 향했습니다. 







부릉부릉 도착한 통도사는....



느므느므 추웠습니다. 


추워요.... 차에서 내리기가 무섭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나가보았습니다 


입구부터 매화나무가 뙁!!!1 


안에 들어가면 얼마나 더 많은 매화나무들이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와우 !!!! 












이제 통도사 안으로 ~~!!!



통도사에서는 절에 대해서 설명을 무료로 해주시더라구요 


여려분이 그룹을 이끌며 설명을 해주십니다 . 










저는 종교가 카톨릭이지만 이상하게 절에가면 편안해지는 느낌이고 이쁜 사진을 건질수 있어서 자주 가게됩니다. 










돈을 내고 소원을 빌어 보았습니다. 


올해 저에게는 중요한 해인데 


좋은일들만 하는 이들이 모두 잘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 










근데 저는 요즘 왜이렇게 날씨 운이 없는걸까요 


엄청 춥고 구름이 ㄷ잔뜩 끼어 있어서 사진도 안이쁘게 나오고 ㅠㅠ 







통도사에는 절에 그림이 많습니다. 그런거에 대해서 설명을 많이 해주시는데 따라다니시면서 


설명을 듣게 되면 참 유익한 시간이 될거 같았습니다. 







동전을 던져서 저기에 올리면 되는건가요  /?? 
















유명한 홍매화가 있다고해서 찾아 다녀봤는데 .....


드디어 찾았습니다 그런데 


날이 한주동안 꽃샘 추위 때문인지 몰라도 


꽃봉우리가 다 얼어버렸습니다. ㅠㅠ


이쁜 꽃을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 


하지만 만개했다면 정말 아름다운 장면일거 같았습니다. 


















절안에 건물들도 많고 많은 뜻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다닥 다닥 붙어있는 느낌이라 넓지 않고 한번에 금방 금방 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건물들이 닥다닥 애기들이랑도 다리 아프신 분들도 구경하기 적절한 사찰같았습니다. 










한 두시간만에 절 구경을 다하고 다시 차안으로 갑니다 . 


확실히 주차장이 넓었는데 불구하고 11시가 넘어가니 주차장이 만차가 되었습니다 . 


확실히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사찰인거 같았습니다. 









바로 언양으로 달려가서 유명한 언양 불고기 !!! 



저는 운전을 해야되서 ㅠㅠ 맥주를 못먹고 ㅠㅠ 


츄르릅 이런데는 확실히 술을 한잔 해줘야 되는데 ㅠㅠ 


아쉬웠습니다. 


맛은 정말로 맛났습니다. 













집은 창원이고 학교는 울산임에도 불고하고 


많이 지나갓던 통도사를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3년이 지난뒤에 서야.... 



좋은 사찰이였습니다. 


울산광역시 언양에 있는 불고기도 처음 먹어봤습니다. 



사실 돌아오는 길에 순매원을 가볼려했지만 ㅠㅠ 어마어마하게 차가 막혀서 중간에 돌려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매화랑 인연이 없나봅니다. 


작년에도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제대로 구경을 못했는데 ... ㅠ ㅠ 



좋은 절을 구경한거에 만족을 해야하는 주말이였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오는 벚꽃시즌 잘 구경하시고 ㅠㅠ 이제 매화시즌은 지나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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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주니어 스위트룸 (오션뷰) + 닉스그릴 + 시메르 부산 여행 1박2일

여행 | 2015.10.02 15:36








9월 30~10월1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 쉬러 다녀왔습니다 ~



그냥 우연히 숙박권이 생겨서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너무나 재밋게 놀다왔습니다 



몇번 가보긴 했지만 스위트룸은 처음인지라 .....;;;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이랑 겹쳐서 



많은 기자분들이 카메라를 들고 대기.... 연애인들이 오는가봐 .....



하지만 한명도 보지는 못했네요 ㅎㅎ 





이제 주니어스위트룸과 1박2일 일정에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체크인은 느즈막히 4시쯤 했습니다 ......... 



생각보다 차가 많이 막혀서;;;; 






14층으로 !!!!! 



내리자 말자 깔끔한.... 메모지와 층수를 알려주는 팻말이 반겨주네요















자 이제 방을 소개 할차례입니다 아마도.... 



제일 궁금해 하실거 같아요 



물론 호텔홈페이지에도 나와있습니다 ㅎㅎ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거실과 탁트인 바다전경을 볼수 있습니다



사실... 호텔은 많이 다녔어도 이렇게 거실이 있는곳은 처음가봐서



살짝 흥분...;;;



그 바로 오른쪽에는 옷장과 짐을 둘수있는 공간입니다 














슬리퍼와 금고 가운 그리고 짐을 넉넉하게 나둘수있는 공간이네요 



나머지 가운하나는 화장실에 걸려있습니다 



위쪽에 배게로 보이는 물체도 있습니다 














접견실겸 거실 ??? 



저기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한잔의 여유 ,, 좋더라구요 ㅎㅎ






ㅇ오션뷰인만큼 탁트인 풍경이 마음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근데 저 문이 엄청 빡빡해서 열어두고 있지는 못해요;;;;; 



나갔다 들어갔다도 어린아이는 못할듯 합니다 



문이 빡셉니다... 




그럼 이제 그 옆에 있는 


침실로 고고 !!!! 



파라다이스 침구류는 유명하다죠 ??? 



정말 .... 꿀잠 잣습니다 



보들보들하이 좋아요 



















그리고 옆에 보이는 화장실 ~~~~ 



침실로 들어가는 문이 2군대라 다른 각도에서 찍어본 모습입니다 . 




















화장실 쪽에서 바라본 침대의 모습 티비와 책상 



저기엔 간단한 작업을 할수있게 랜선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물론 와이파이도 공짜구요 



체크인할때 비밀번호와 접속하는 방법을 친절히 가르쳐 주신답니다 







이제 슬슬 화장실로 들어가볼 까요  ???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화장실 아니겠습니까 ??? 




자 화장실로 들어가보겠습니다 ㅎㅎ 






왼쪽은 변기 오른쪽은 샤워하는 공간이고 


욕조는 거품 목욕을 위해서 .... 



하지만 해보진 않았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세면도구(?) 들 



칫솔과 치약은 들고 갔는데 다행히 이거는 비치되어있지 않고 따로 



유료로 판매중입니다 방에 있어요 그리고 가격표도 있습니다 



편리하게 뜯어서 사용하시고 체크아웃하실때 계산하시면 됩니다 










록시땅 비누 ~~~ 







거실에서 바라본 


바닷가 모습입니다 날이 화창하지 않았고 



10월1일이엔 비가 엄청나게 쏟아부어서 



30일 저녁에 잠깐 산책하로 나가봤네요 바닷가는 










아래로는 씨메르가 보입니다 가족스파 공간~~~



저는 저녁에 나가서 ㅎㅎㅎ 



근데 중국사람 이 한 80%;;;; 














다시 한번 거실로 돌아가서 



저기보이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어떤 티 와 커피들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네스 프레소 캡슐 6개 티 백 5개 정도 ....



물2병은 공짜구요 



당연한거지만 냉장고에 맥주나 기타 등등은 유료입니다 ㅎㅎㅎ 



넷스프레소 맛나게 먹었네요 







테이블 위에 필통처럼 생긴곳에는 맛나는 초콜릿들이 가지런히 ㅎㅎㅎ




저녁에 와인먹으면서 하나씩 하나씩 맛나게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먹을거라고 준비해온 와인들입니다 



몬테스는 저녁에 레스토랑 가져갈려구 사온거구요 




오른쪽 프랑스 와인은 여자친구분게서 



제주도 갔다오시면서 공항에서 구매하셨습니다 20만원이라고 하는데 ;;; 



할인해서 7만원에 득템 ?!?!


















다른 특이한 점음 



3층에 있는 이규제크티브 바에서는 시간대 별로 간식이나 차 등등


저녁에는 해피아워 (알콜음료) 를 먹을수 있습니다 



딱히 외식을 하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위에 스콘이랑 달달한 간식들을 밖에 나가기전에 잠깐 먹고갔습니다 



맛은 으음~~~ 굿입니당 ㅎㅎ 


















저녁은 신관 2층에 있는 


닉스 그릴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미리 예약하세요 .... 저는 늦게해서 8:30분에 저녁식사를 ;;; ;



그전에는 예약이 다 차있더라구요 ㅎㅎㅎㅎ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건 코르크 차지...........



전화로 물어봤을댄 20% 라 해서 몬테스 들고갔는데 



그게 16만원 이상에 해당되는거고 



그 이하는 호텔에 적힌 가격을 그대로 받더라구요 ㅠㅠ 



근데 호텔에서 몬테스가 ;;; 8만원대 ;;;; 



그렇게 좋은 와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콜라나 마시고 방에가서 몬테스를 까기로 했습니다 ㅠㅠ 



슬퍼서 찍은 콜라와 얼음잔 













왕새우 !!! 



해산물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왕새우를 시켰네요 ㅎㅎ 






저는 고기좋아해서 그냥 고기를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허허허허;;;; 







프랑스 와인은 개인적으로 별로였는데 



확실히 저렴이인 몬테스랑 같이 먹으니 



입에서 풍겨져 나오는 풍미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이탈리아나 칠레쪽 와인들은 


묵직한 맛이 한방에 딱 때리고 가는 거라면 



프랑스와인들은 처음부터 중간맛 끝맛 까지 다양하게 입안에서 맴돌고 가는 느낌이라 



역시 좋은 와인은 프랑스이구나 ;;;; 라는걸 느겼습니다 



최근에는 호주쪽 투헨즈도 괜찮게 먹었었는데 



이녀석이 더 나은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몬테스를 먹고 기억을 잃어버렸습니다.....

.

.

.

...

..

.

.

...

.

.

.



다음날.....










10월 1일 비가 엄청나게 오는 아침을 맞이하여 



그냥 사우나를 갔다왔습니다 





그리곤 방에서 빈둥 빈둥하다가 체크아웃 















재미나고 익사이팅한 1박2일은 아니였지만 



새로운 경험들로 가득찼던 



휴식이였던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갈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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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힐튼

여행 | 2015.07.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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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랜드(에딘버러+글래스고)

여행 | 2014.11.01 17:34




솔직히 이런 포스팅이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 


2012년 다녀왔으니 2년이나 지나 버린 지금 .... 


다시한번 사진을 보다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똥 철학 중 하나 "클래식은 언제나 옳다"


2010년 유럽여행을 하면서 내가 앓고있는 클래식 엔틱만 바라보고있는 


마음의 병에 향수병을 얻으며 다시 한번 유럽에 대해서 빠지고 말았다.


그리고는 대학교양은 전공(공대)와는 정 반대로 서양사 수업을 수강하며 


다시 한번 많이 나의 철학을 다지게 되었고 어학연수를 영국으로 가게 되는데 


큰 결심을 하는데 가지게 되었다 





어학연수 당시 런던과 옥스포드 많은 도시들은 


역시나 내가 생각했던 유럽의 모습에는 2% 정도 부족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고


그 부족한 2% 를 채우기에 충분했던 곳은 바로 스코트랜드였다


해리포터의 고향 그리고 최근 독립 투표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그 곳 스코트랜드 


내가 좋아하던 스코티쉬 위스키의 고향 ..... 


그 곳을 여행하며 부족하게 느꼈던 그 무언가를 채우기에 충분한 곳이였다.







그럼 그 당시 기억을 생각해보면서 다시한번 클래식으로의 여행을 되세김질을 해보겠다.



우선 유럽에서 여행을 하는거라면 당연히 이지젯 (easy jet) 혹은 라이언에어(ryan air)를 추천한다


둘중에 추천을 한다면 나는 이지젯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라이언 에어보다 러지기 즉 짐에 대해서 조금더 


유한 정책을 가지고 있고 티켓을 출력을 하지 않고 그냥 타블랫 PC에 넣어가도 된다...


라이언 에어는 출력을 하지 않으면 출력하는데도 돈을 받고 ....


다른 추가 요금이 많기 때문에 이지젯을 많이 이용했다 ..... 런던에서 에딘버러로 출국하는데 


런던에는 많은 공항이 있다 가장큰 히드로 , 겟트윅, 스탠스테드.... 이렇게 유명한 3군대 


오늘은 스탠스테드 공항을 이용해서 가게되었다 




















도착해서 쉽사리 셔틀 버스를 타고 에딘버러 시내로 들어갈수가 있다 


그리고는 숙소는 부킹닷컴을 이용해서 잡은 호스텔에서 숙소를 잡고 


바로 유명한 칼튼힐로 올라가게되었다 역시나 ..... 스코트랜드의 날씨 


어마어마한 바람과 멀리서 바닷가 쪽에는 햇빛이 비추는 말도 안되는 멋진 날씨를 뽐내며 나를 맞이 해주고 있었다


이 아래 사진에서 보여주듯이 


과거의 석조 건물들과 현대 콘크리트 구조물이 잘 어울리고 ...


뒤에는 초원들과 꽃밭이 함께 어울러져있다 


이쪽 부분은 신시가 부분으로 많은 콘크리트 구조물들이 보이고있었고....


내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로얄마일과 그 길들.....


해리포터의 작가도 에딘버러에서 글을 써서 유명하지만


해리포터의 세트는 옥스포드 였지만.... 배경은 에딘버러라고 믿고싶었다.







미안합니다..... 






시내에 내려와서 놀다가 야경을 찍으러 다시 칼튼힐로 올라갔다 


구시가.... 


전부 석조 건물이다...


제일 뒤에는 에딘버러성... 그리고 시청사.. 그리고 시계탑 그리고 모르몬트 


높게 솟아있는 순으로 보여줍니다 








여기는 로얄 마일이 시작되고 금방 나오는 st' GileS Cathedral 입니다 



정말로 느껴지는 중세속에 와있는 느낌입니다 


이제 글을 쓰지않고 잠시 사진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본 중세 영화는 얼마 되지 않지만... 


브레이브하트.... 튜터스!!!!! 그래 왕좌의 게임보다 튜터스 에 나오는 배경이 느껴진다


중세시대의 계급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위 내용은 상당히 이해되지 않는 점이 많을것이다 


물론 그렇다 해서 내가 중세에대해 어마어마한 이해도를 가지고 있거나 그렇지 않다...


그냥.... 서양사 101 정도는 A+ 받은 정도... 라고 


그나마 다른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 이해하기 쉬운 느낌.... 


딱 그정도만 가지고 있다 







다시 여행 이야기로 넘어와서


꼭 가봐야할 에딘버러성


내가 갔을땐  매년 8월에 에딘버러 페스티벌 준비로 바뻣고


그 축제에 가장 하이라이트는 에딘버러성에서 이뤄지는 공연이라고 한다 


역사 와 전통이 있다고는 하는데.....


그저 유튭으로만 보았다... 근데 많이 멋이 있었다.















전통 혼례 방식으로 결혼을 하는데 .... 


우연히 지나가다가 찍었다 


















아래 보이는 사진에 왼쪽....하단에 공연장을 짓고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에딘버러성 여행을 끝내고 


여행하면서 만난 친구와 동네를 구석구석을 다닌다고 사진을 찍지 못하였다 



다음날 


글래스고로 떠낫다 


물론..... 다른 목적도 있었다 글래스고는 스코트랜드의 수도이고 


유명한 공업도시이기도 하다 


에딘버러가 민속촌이면.... 글래스고는 .... 그냥 도시였다 


누나의 가방을 사오라는 특명을 받고 글래스고로 떠난다 !!!! 출발 ~ 




버스 터미널에서 간단하게 티켓을 사서 이동이 가능하다 



















이제 글래스고에 도착해서.....


날씨 좋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측에 건물은 ..... 글래스고 대학입니다 



























중간부터 갑자기 날씨가 안좋아져서...... 비를 피한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


위에 보이는 대성당이 정말 볼만했고.... 그뒤에 네크로폴리탄 (?) 죽은자들의 도시 라고 하는 무덤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곳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곳을 가게된이유가 ..... 성당에서 무엇인가 행사가 진행뒤에 휴식기나이라고 2시간뒤에 찾아오라해서 


우연히 들렀지만 그 아름다운 무덤들은 조금 다른 느낌이였구요 


그 죽은이들은 얼마나 이 도시를 위해서 희생되었는가... 그리고 


6.25전쟁때 파병된 사람들을 위해서 비석이 있는데 참 아름 다웠습니다 




































글래스고는 딱히....  볼만한건 없지만.... 하루코스로 잠시 쉬다 오면 괜찮은 코스 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 성당과 뒤에 네크로폴리탄 은 정말 느낌 좋은 곳이였습니다....


북적북적이는 에딘버러를 떠나서 잠시 한타임 쉬어가는 여행지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코트랜드로 올라갈수록 ... 영어를 알아 듣기 힘들고.......


글래스고는 정말 알아 듣기가 힘들었습니다 ..... 









마치면서 



에딘버러 다시한번 클래식의 위엄을 볼 수 있었던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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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자유여행]꿈꿔왔던 카오산로드를 여행을 하면서

여행 | 2014.08.26 22:31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간다는 군대 


그곳에서 카오산로드를 알게되었다


[ON THE ROAD] 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정말 미친듯이 나가고싶었다 갖혀있어서 더 그런마음이 들었는지 모른다 


군대를 제대한뒤 카오산로드는 아니지만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왔고


그 뒤에는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북유럽 및 지중해 지역 나라드를 여행을 하였다 


하지만 마음 속 한켠에는 당시 읽었던 카오산 로드에 대한 알수 없는 향수는


 항상 마음 구석 한켠에 존재 하고있었다.






모든 사람이 여행을 꿈꾸지만 막상 떠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번도 떠나보지 않은 사람에게 한국을 떠나 외국을 여행한다는건 너무 막연하다.


돈이 많지 않아도, 영어를 잘 못해도 여행은 떠날 수 있다.


 하지만 처음 한번이 힘들뿐이다.









드디어 유럽여행을 함께 갔던 친구와 함께 카오산로드로 여행을 왔다


물론 태국에서 카오산만 있었던건 아니지만 크라비도 가고 여러곳을 돌아 다녔지만


어떤 의미에서 항상 꿈꿔왔던 그곳에 도착했을때 느끼는 그 감정


사진으로 봐왔던 항상 머리속에서 꿈꿔왔던 그 거리가 눈 앞에 펼쳐졌다


첫 카오산의 느낌은 


'아! 그곳이구나! '


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 만큼 북적 북적 거렸다


많은곳을 여행하며 사진과달라 듣던것과는 달라서 실망을 하였지만 


카오산로드는 그렇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항상즐겁고 


다양한 인종이 섞여서 즐겁게 지내는 그 곳 


바로 카오산로드였다.














카오산 로드에서 6개월 이상 여행중인 장기 여행자들을 만나는건 흔한 일이다. 


키를 훌쩍 넘는 큰 배낭을 짊어지고 거리를 성큼성큼 가로지르는 사람들의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하다.


카오산 로드에오면 몇 달씩 배낭여행을 하는 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라는생각을 하게된다. 


여행이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그건 돈과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다. 단시 여행하는 법을 몰라 못하는 건지도 모른다.


하루에 만 원으로 아시아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수두룩하다. 여행을 못하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영어한마디 못해도 다들 여행만 잘한다.


카오산로드는 항상 북적거린다 어디선가 떠나온 사람들, 어디론가 떠나갈 사람들로











'배낭여행' 이 단어 하나만으로 젊음을 그리고 설램을 느낄수 있는 단어이다.


10대 생활을 막 마치고 큰 배낭을 짊어지고 여행을 한다는건 


자기 자신에게 많은 생각을 가지고 추억과 거름을 얻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배낭여행을 해보지 못해서 항상 아쉬움만 남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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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유럽여행갈려 준비중인데 렌즈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

여행 | 2014.07.15 22:59

이 날 2010/01/03 22:36:43


SLR클럽에 남긴 첫 글 

[질문]유럽여행갈려 준비중인데 렌즈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


이란 질문에 6개의 댓글이 달렸고......

이중5개는 가벼운 똑딱이가 최곱니다


그 중 하나 17-50탐론하나면 충분합니다 . 


그리고 그 해 여름 나는 탐론17-50과 450D 그리고 소니똑딱이를 다 챙겨서 여행을 떠낫다.


똑딱이는 훌륭한 셀카를 남겨주었고....


DSLR 은 잊혀지지 않는 


훌륭한 추억을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메모리 장치와 함께 돌아왔다



만약 누가 물어본다면 


어떤 대답을 할지 모르지만..... 


대답보단 경험을 이야기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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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시작했던 이유와 여행

여행 | 2014.06.30 10:07


처음 사진이란걸 찍고 싶어 했을때는 아마도 ... 


2005년 수능을 마치고 나서 부터인거 같다 


친구들과 헤어지는게 싫었고 기록하고싶었다 . 워낙에 글재주는 없는편이라 글보다는 한방에 찰칵


사진으로 기록하고싶었다 어쩌면 그림이나 글에 재주가 없었고 귀찮았던 내가 선택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였다


고등학교3학년때 모았던 돈을 서울에있는 누나한테 부탁해서 캐논 파워샷 a95를 구매했다.... 그리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재능은 없었다.... 사람들의 발목을 자르고... 정말 마음대로 찍기 시작했다 ... 그리고 현재까지 인물사진에는


자신이 없어 보이긴한다.... 확실히 .! 
















가족끼리 놀러간 괌에서 찍은사진 너무나도  맘에들었고 잘찍었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풍경이 좋았다..... 여행이다 !!! 이색적인 풍경을 담아보자 그래서 사진을 취미로 선택하고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여행은 아직까지 다니고있지만 멋진 경험이다 많은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느낌을 전달 받는건 참으로 좋은 경험이다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이 한국사람이건 외국인이건 중요하지 않다 다들 수만가지의 이유에서 여행을 떠나 그 순간을 즐기고 있는 사람임은 


확실하다 그건 여행을 떠나온 나 자신도 그 중에 일부이다












여행을 다니면서 이렇게 판에 박힌 사진도 찍어보고 혼자서 흐뭇해했다 그래 바로 이거야 나만의 사진이 생겼다....


흔해빠진 뷰이고...... 전세계 수천 수억만명이 가지고있는 그 뷰 ...... 하지만 나는 좋다 창작이 아니면 어떠하냐 내가 시간을 들여서 찍은사진이고 


이 사진 안에는 나만의 이야기 그래고 나와 동반자들의 이야기가 존재하고있는데 그게 무엇이 중요하냐 


관계없었다... 프로 사진사를 꿈꿔보기도 했다... 정말 전문적으로 배우기위해 사진학을 독학하고 많이 찍었다... 이야기를 담기위해 위대한 순감을 담기위해


물론 성공한적도 있지만 (?) 그렇게 생각하긴 하지만 아직 아니다 그래서 맘편히 생각하기로 했다... 나만의 이야기를 담고 공유하겠노라고 


여행을 갔다와 사진을 정리한뒤 받은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주면서 나의 이야기를 공유하겠다고 


지금 이 블로그 말고 운영하는 다른 블로그에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사진을 공유한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이또한 사진의 큰 매력이다














내가 사진을 찍고 여행을 다니며 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로 우리의 이야기가 되고 내 사진으로 그 순간을 기억하고 기억이 되어진다면 


행복하다 이것이 지금 내가 사진을 찍고 있는 이유고.... 그리고 그 순간을 놓치고 싶지않아 더 열심히 사진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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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ey_ISTANBUL

2013.01.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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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행 10~14 ( in March)

2012.05.11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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