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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7 강신주의 감정수업 中 - 스피노자와 함께 배운는 인간의 48가지 얼굴 -
2015.10.21 TRINITY GOLF CLASSIC 2015
2015.09.20 2015창원 골프 박람회
2015.01.20 2014년 벌써 (?) 옛것이 된것에서 최고를 뽑아 보자
2014.08.29 애플 아이폰6 9월9일 coming .....
2014.08.08 휴가 철이 다가오면서 사진에 대한 생각

강신주의 감정수업 中 - 스피노자와 함께 배운는 인간의 48가지 얼굴 -

살아가는이야기 | 2015.11.27 11:02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극복하고 현재의 삶을 향유할 수 있을가 ? 가장 중요한 것은 가벼움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가진것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가진 것 , 즉 건강, 젊음, 직장, 애인들은 모두 항상 떠날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혹은 언제든지 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잠시 내 곁에 있을 뿐이라는 것을 안다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의 감정은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젊음이니 건강이니 모두 어느 사이엔가 떠날 걸 염두에 둔다면 젊었을 때 그리고 건강할 때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게 될것이다.



해고되든 내가 떠나든 간에 지금 회사에 영원히 있을 수는 없다는걸 인식한다면, 직장생활을 당당하게 할 수 있게 될것이다. 



마찬가지로 사랑에도 애인도 언젠간 떠난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지금 애인과의 근사한 키스에 더 몰입하게 될것이다.



 지금 내게 있는 어떤 소중한 것에 대하여 그것이 곁에 머물러 있으면 행복한 것이지만 그것이 떠나 버린다 할지라도 . 그것을 상실로 받아드리지 말자....




- 강신주의 감정수업 중에서- 




올해초에 읽기 시작해서 48가지 항목을 하루에 3가지 씩 읽기로 다짐을 했던 책인데 



쉽지 않은 책이라 읽다가 멈추다를 멈추고 이제 겨우 다 읽었다 . 



어렵지만 확실하게 가슴속에 박히는 부분이 있다 .



좋은책이다.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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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GOLF CLASSIC 2015

살아가는이야기 | 2015.10.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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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창원 골프 박람회

살아가는이야기 | 2015.09.20 20:39



2015 년 9월 17일 ~ 20일까지 


창원 세코 컨벤션센터에서 골프박람회를 하였습니다 .




골프 박람회는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구경을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 








































사진에 보시다 싶이 



많은 중고채들과 새 채들을 판매 합니다 



물론 판매가는 시중에서 파는 가격보다 저렴합니다 



많은 중고채를 접하기 쉽지 않은 기회에 



노리는 물건이 있다면 빨리 가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새 클럽에대해서는 글쎄요  .... 



저는 .... 병행수입에 대해서 그렇게 나쁘게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9월이면 이제 새 상품이 나오기 시작하고 



새로운 클럽의 시타이벤트가 생겨나는 이 시점에서 



지금 클럽을 사기엔 그렇게 가격이 메리트가 있는 가격도 아니라 생각됩니다 



제말은 비싸다는건 아닙니다 ..... 



다른 공동구매나 이런걸로 충분히 싸게 살수 있고 .....



한 상황에서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많은 채들을 한번에보고 비교할 수 있으니 그건 아주 좋은점이라 생각이 됩니다 




중고 클럽도 일반 사람들과 거래하는거에 비해서 조금은 비싼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하지만 바로 물건의 상태를 볼수 있다는것이 좋은점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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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판매하는 곳을 지나서 나와보면 



이벤트 무대 가 있습니다 



시간대 별로 강좌도 들으실수 있구요 나름 알찬 컨텐츠 같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클럽외에 로스트볼(리피니쉬드) 볼 외에 악세사리도 구매 할수 있는데요 



저는 그린 수리 하는걸 사로 갔지만 그건 없어서 ㅠㅠ 사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왜없지..ㅠㅠ 충분히 팔만한 거 같은데 .....


















살짝 침을 흘렸던 CB ........... 하지만 710 이라서 패스....


712나 714 였다면 바로 구매했을겁니다 ㅎㅎㅎ 












































많은 정보를 얻기 보다는 다양한 채를 한번에 만나는거 말곤 



장점은 없는거 같습니다 





장갑이나 이런건 구매하지 않으시는게.... (지인발 이야기로는 그렇게 좋은 퀄은 아니라합니다)



그렇다고 가지말아 달라 이런건 아닙니다 



한번쯤 가보시고 그 분위기를 느껴보세용 ㅎㅎ 



재미집니다..... 나름 득템도 하실 수 있구용 !!!!



저는 내년에도 창원에서 열리게 되면 아마 가볼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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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벌써 (?) 옛것이 된것에서 최고를 뽑아 보자

살아가는이야기 | 2015.01.20 12:58

2014 년 벌써 작년 ?  라는 생각과 동시에

 

2015년도 벌서 8일이나 지나갔고 52주의 첫주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작년의 기억나는 것들을 블로깅 해보기로 결정했다 사실상 순위 세우기....

그리고 재탕.... 페북에 글을 적어 올렸지만 조금더 사진과 설명을 더해서 상세하게 블로깅 해보자꾸나~!!!

 

 

우선 첫번째로 영화부분 !!!!

 

데이트 코스의 필수인 영화부분 여자친구와 나는 올해도 CGV 와 롯데의 VIP 포인트를 지켜내었고

곧 발급될 쿠폰들을 열심히 기달리고 있다.. 그정도로 영화도 많이 보았고 어렸을때부터 영화를 좋아라 하였다.

 

 


외국영화부분 1위!!! 

 

어바웃타임!!!!!!!!!!  스토리 진행 자체는 잔잔하다 영국을 배경으로 해서 더 마음에 들었는지도 모르는 영화이다.

하루하루 챗바퀴 같은 삶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여운이 긴~ 영화이다 4번 정도 다시 본거 같고 .... 

주인공의 능력은 참으로 가지고 싶다....... 흥어어어엉어 나도 옷장속에서 주먹을쥐고........ 하지만 ! 실패!!

보고 다시한번 생각해볼만 환타지 영화

 

 

 

한국영화부분 !!!!  1위!!!  1000만 관객돌파한 명량도 아니고 그저 IPTV로 봤던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내용은 정말 말도안된다.... 리얼다큐? 리얼스토리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영상을 전공하는 대학생친구들이 유럽여행을 돈없이 여행을 한다는거다

다들재주가 있는 친구들이라 호텔의 홍보영상을 만들어주고 숙식을 제공받는다는 꿈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고

결국엔 대단한 일 까지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친구 화영이의 추천으로 보게되었다가 사진이나 영상쪽 관심있던 나로서는

엄청난 동기부여가되고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자 이제 TV부분으로 넘어와서 첫번째 드라마부터 뽑아 보기로 합시다!!!

 

사실..... 한국드라마를 제가 보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았던 드라마가... 파스타 이정도...?

그 이후에 방영되었던 그 어떠한 드라마도 보지 않았습니다... 최근 미생을 포함해서 말이죠 미생은 웹툰으로 일년전쯤

아주 재미있게 봐서 사실 끌리지 않았구요 이유없이 특별한 계기도 없이 한국드라마를 보지 않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순위를 뽑아야 한다면 뽑겠습니다.

 


한국드라마 부분 1위!!!

 

음.... 드라마를 보지 않았지만 선택하는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 

올한해는 워낙에  별그대가 유명해서 스브스 시상식에선 상을 휩쓸었죠......

그렇기에 바로 별에서온 그대를 뽑았습니다

 

 

 

 

 

영국드라마 부분 1위는 !!!!!!!!!! 셜록 시즌3

 

얼마나 기달렸던가!! 베네딕트 컴퍼비치의 셜록연기와 마틴 프리먼의 닥터 왓슨 연기 이번시즌엔 왓슨부부가 실제로

부부연기를 +_+ 와우 ................ 베네딕트는 오늘 아버지가 되었다고 기사가 뜨고 좋은날이네요 +_+

시즌2에서 살아올듯한 여지를 주고 시즌이 마무리 되었는데 드디어 복귀했습니다 당당하게 재미나게 그리고 다음시즌엔....

돌아오는 모리아티 +_+ DID YOU MISS ME  하하하하하하하 와우!! 기대됩니다

 

베니는 그동안 스타트랙에도 출연하고 호빗에서 출연(?) 하며 많은 작품 활동을 했으며 마틴 프리먼 역시 많은 작품에 나왔죠

그중에 최고는 역시 호빗.... 어마어마한 연기력.. +_+ 저렇게 잘 어울리 수 없돠아!!!!!!!!!!

연말에 마지막 편을 보고 호빗-반지의 제왕을 몰아보면서 다시한번 재미있게 그 시리지를 마무리 지을수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다른길로,,,;;; 원점으로 돌아와서 HBO의 왕좌의 게임도 재미있었지만... 영국드라마인지 미국드라마인지 분류하기 헷갈리기두 하구

미국드라마에 넣기엔 강자가 한명있어서 그냥 아쉽지만 2등으로.......... 블러드웨딩이 이번시즌이였다면 1등을 차지 했을겁니다...

 

 

 

 

 

 

 

미국드라마 부분 1위는 !!!!

 

하우스오브카드 복잡하지만 멈출수 없는 영상미(?) 는 그닥 없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갈때 나레이션 비슷하게 주인공이 설명해주는

포인트가 정말 멋지다... 실제로 미국 정치와 많이 닮아 있다고 하니 한번쯤은 꼭 볼만한 .... 정치드라마

 

포스터를 보면 아주 말끔한 정장차림에 손에는 피투성이죠.... 이부분을 주목하면서 드라마를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예능부분 무한도전 . 이하 자세한 설명은 생력한다.

 

 

 

 

 

 

 

 

 

 

 

 

 

 

 

 

 


외국음악 부분에서는  렛잇고 ??? 겨울왕국의 대 히트와 올한해 제일 많이 들은 노래인거 같습니다 지금 들어도 쌀쌀한 겨울날씨와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래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라 어떠한 평가도 내리지를 못하겠네요 노래를 많이 듣는 스타일도 찾아 듣는 스타일도 아니라서요 ...

 

한국노래를 뽑자면 전인권의 걱정하지말아요 그대(?) 를 뽑고 싶습니다. 우연히  라디오 듣다가 들은 노래인데 너무 마음에 들었고 무언가 마음을 울리는 듯한 노래였습니다 이건 제가 늙어버린걸 인증하는걸까요 ?? ㅎㅎ

 

그리고 12월말 무도 토토가를 함께하면서 90년대 노래들이 대 히트를 치고있죠 지금도 길거리를 걷다보면 최신곡 보다는 예전노래들이 많이 들리는데 출퇴근을 하면서 저도 듣습니다.. 정말 신나서 90년대 노래의 재발견과 무도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

 

 

 

 

 

 

 

 

 

 

올해의 여행지 그곳은 바로!!!

발표하기에 앞서 저는 여행을 좀 자주 다니는 편이고 일년에 2회이상은 해외를 다녀왔습니다. 해외에서 거주하면서 여행을 다닌적두 있구요 

 

그 덕분에 많은 여행지를 다녀보았습니다 .

 

 올해에는 태국 의 방콕과 끄라비 ,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를 다녀왔습니다.

 

태국 !! 코타키나발루에서는 정 반대의 정점을 찍는 여행을 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선 라사리아 리조트 오션윙에서 아주아주럭셔리한 여행겸 가족

 

휴양을 다녀왔습니다. 그반면에 태국으로간 여행은 친구와함께 배낭여행을 다녀왔지요.... 태국을 가게된 이유중에 하나는 군대에서 읽었던

 

'카오산 로드' 라는  책 덕분입니다 갖혀서 생활하는 군인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이였지만 막상 제대를 하고나니 친구와 유럽여행을 먼저 떠나 카오산로드에

 

대한 꿈은 뒤로 잊혀져 갔습니다. 드디어 태국을 여행을 갔지요 확실히 전세계사람들의 배낭여행지로 알려진 태국 카오산로드 재미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크라비에서는 순수한 사람들과 함께 재미난 투어들을 많이 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주관에 따라서 태국여행을 올해의 여행지로 뽑고싶습니다 크라비와 카오산로드!!! 여행지의 파라다이스 !! 다시한번 가보고싶은 곳이네요

 

 

 

  

 

 

 

 

 

그 외 부분에서는 특별하게 생각나는 부분이 없습니다 .... 아니면 특별하게 한게 없는건지 그렇게 나의 2014 년이 지나가버렸고 벌써

 

낯선 2015 라는 숫자가 탁상 달력에 박혀있습니다. 올한해에는 어떤 즐거움 거리들이 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1월20일 포스팅을 마치도록 합니다 

 

 

 

다들 기억에 남는거 한두개쯤은 기록을해두고 몇년뒤에 보면 재미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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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9월9일 coming .....

살아가는이야기 | 2014.08.29 11:53


[커진다 아니다 그대로다 ][4.7 5.5 두가지다 ][ 4.7 한가지다 ]


모양이 변한다... 등등등등의 


한동안 많은 루머와 논란을 만들었던 


아이폰6가 드디어 9월9일날 발표와 함께 판매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대대적으로 1차 판매국에 들어가지 않으로..... 


2차 혹은 3차 가 될겁니다 


궁금한건과연 중국은 어디쯤 껴있을까...?


일본은 무조건 1차 국가일꺼구요 ..........


애플스토어 하나 없는 우리나라는 2차 국가가 될것입니다


잡스가 아닌 팀쿡체제에서 외형까지 모두 변한 아이폰 6 기대됩니다 


그리고 ios8 과 요세미티의 합작..... 이부분을 정말로 기대하시는분들이 많을꺼라고 봅니다 


 9월 9일에는 한국에 있지않아 휴가를 보내는중이라 실시간으로 보지는 못하겠지만 


기대하고있습니다 아이폰.6 왜냐면 제 약정이 끝났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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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철이 다가오면서 사진에 대한 생각

살아가는이야기 | 2014.08.08 16:11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휴가를 가서 기억에 남을만한 사진 한장 정도는 


건지고 싶어 한다. 아니 그냥 카메라를 들고 나간 날이라면 한장정도만이라도 만족할만한 사진을 


건진다면 그날은 행복할 날일 것이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나는 다양한 휴가를 가보았다 내가 어릴때 기억나는 휴가는 대전엑스포 부터 시작해서 남해, 동해, 해수욕장과 경주 등등


가족과 수많은 여행을 다닌것이 기억나고 내가 사진을 찍겠다고 설치면서 다닌 휴가지는 디지털화되어 


하드디스크에 빼곡히 박혀있다 


괌-->싸이판-->유럽9개국-->필리핀-->영국1년-->터키-->그리스-->노르웨이-->그리스-->터키-->하와이 이정도 순으로 기억이 된다 


물론 영국에서 여행을 다니기 더 편하여서 많이 돌아다니며 사진을 더더욱 많이 찍억 당시 사진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느꼈다


하지만 사진 정리를 하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 있었다, 괌 싸이판 하와이 흔히 여행을 가게 되는 휴가지에서 사진은 특별한게 없다는 것이다.


그냥 야자수와 바다 푸른바다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수평선 구름 바다. 많은 블로그들을 들여봐도 그렇고 내사진들을 들여바봐도 비슷비슷하다.


석양과 야자수 역광 얼마만큼 사진기의 기계적성능과 포토샵을 이용해 아름답게 만들었느냐 그 차이다 누구와 갔는지 무얼했는지 


얼마만큼 좋은 휴가를 보내고 왔는지에대해서 SNS로 자랑하며 인증하는 블로그들이 허다하다 


 물론 그들이 틀렸다는게 아니다 하물며 그들은 사진 공부를 하러 간것이 아니며 작품을 만들러 가지 않았다는점에 주목해야 할것이다 하지만 나의 시점에서 바라본 블로그들은 


사진들의 특색을 가지공 있는 블로그란 찾기 어려웠으며 그건 나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였다. 정말 특색없는 사지만 한가득 찍어왔다


누구나 그장소를 가게된다면 찍을수 있는 사진들만 한가득 찍어가지고 돌아온것이다 


이번8월 9월 태국과 말레이시아로 휴가를 떠난다 그러면서 나는 갑자기 숙제를 내고 싶어졌다 다시한번 


정말 휴가 같은 사진한장 그리고 휴가지에서 의미있는 사진 한장(즉, 휴가사진같지 않은 사진) 딱 2장만 건져서 가져왔으면 좋겠다 


이것이 나에게 내리는 숙제이고 당장 10일 이틀뒤에 떠나게 되는 태국에서 해결해야할 문제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다들 한번쯤 꿈꿔왔던 의미 있는 사진 한장


우연이라도 좋은 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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