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생활이야기 최근 핫한 런던마켓 브릭레인마켓

생활(맛집, 동네이야기) | 2016.10.19 06:30

요즘 영국의 핫하다는 동쪽


그중에 쇼디치 근처의 브릭레인 마켓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최근 삶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앞의 노트북 개봉기를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생활 환경이 한국-->영국 이 된것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각설하고 이제 브릭레이 마켓에 대해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런던에는 많은 마켓들이 존재 합니다. 


가장 유명한 노팅힐에 있는 포토벨로 마켓. 

그리고 센트럴에서 접근 하기 쉬운 코벤트 가든 마켓

운하와 프림로즈힐에 가까운 캠든 타운 마켓 


그리고 요즘 핫다는.... 브릭레인 마켓이 있습니다. 

리버풀 스트릿 근처에 있고 요즘 젊은 아티스트들이 많이 있다는 동 런던 쪽입니다. 














2011년에도 브릭레인 마켓을 가보았습니다. 



2016년 5년이 지난 지금 많이 변해 있더군요 확실히 예전에는 뭔가 로컬의 진짜 중고시장 같은 느낌이였다면



요즘은 빈티지스러운 악세사리나 의류 같은 것들을 많이 파는 마켓으로 변한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음식점들은 5년전 그대로................ 신기하더군요 한국식 닭꼬치라던가 등등 여기서 판매 되고있고



베이글이 아주 유명합니다. 










이집은 5년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더라구요 ㅎㅎㅎ 



아래 4장은 5년 전 찍은 사진입니다. 












 


위처럼 동네 중고 거래 마켓 느낌였는데 


지금으 좋게 말해서 세련되게 변했습니다. 

















예전보다 동네 분위기가 힙스러워졌습니다. 


그라피티도 많이 생기고 


동네가 많이 재미있어졌습니다. 




마켓을 돌아다니다 보면 실내에서 먹거리를 즐길 곳이 한군데가 있습니다. 


그 곳에서 1층에는 전시회 지하에서는 또 다른 마켓이 존재합니다. 재미나게 구경하세요 


실내라 그런가 그냥 흔들리는 사진을 찍고싶어서 그냥 셔속을 느리게 주고 몇장 찍어본 


사진들입니다. 





































런던 웬만한 곳에선 버스킹하느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뭔가 이 곳의 버스킹은 상당히 즐겁습니다 쿵짝 쿵짝 !!! 
















요즘들어 즐겨 찍는 사진입니다. 반짝거리는 바닥에 하체샷. 


그리고 얼핏 보이는 그림자. 
















이곳이...... 그 유명한 베이글 집입니다. 가시는분들 한번쯤 드셔 보세요 ㅎㅎㅎ


먹을 만 합니다.















센스있는 스티커가 귀여워서 찍어 보았습니다. 


막상 찍어두고 보니... 제가 포샵이나 어떤걸로 스티커를 붙혀 둔거 같네요 ㅎㅎㅎ 


































브릭레인 마켓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느지. 확인해 보세요 


사실 캠든타운 마켓이나 다른 마켓역시 사람은 바글바글합니다.... 


왜냐하면 주말에 열리는 마켓이기도 하고 관광객 분들의 코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하 마켓을 들려 가죽 판매 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카메라를 잠깐 넘겨주고 판매하시는 분이 찍은 사진입니다. 



오른쪽 구석에 제가 있네요 ㅎㅎㅎ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상당히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어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다른나라 포토그래퍼들도 만날 수 있고. 판매하시는 분들도 사진촬영과 상품 촬영을 위해서 카메라에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설명은 각설하고 다양한 마켓들의 사진을 구경 하겠습니다....



결코 설명을 하기 싫어서 그런건 아닙니다. 












































































































































































































































이놈의 자물쇠는..... 어딜가나... 














































































































이것으로 허접한 브릭레인 마켓의 후기? 설명은 끝을 냅니다. 



사실 5년전 그 때의 느낌이 너무나 좋아서 지금 변해버린 모습이 그러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사진 찍을 환경이 많아져서 좋지만... 분위기는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한번쯤 구경 가 볼만한고... 베이글 먹을 만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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