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동화를 잘만드는 디즈니 [주토피아] 를 보고서

개봉기 및 후기 | 2016.03.21 23:21


요즘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자주 보게되는거 같다 . 


겨울왕국부터 시작해서 어른들도 빠지게 되는 애니메이션들을 디즈니에서는 잘만드는거 같다 . 


사실 필자는 픽사에서 만든 토이스토리를 보고 눈물을 펑펑 흘린적이 있습니다.....


제가 나이가 20대 후반에 애니메이션을 보고 눈물을 흘릴지는 몰랐지만 토이스토리3 는 너무 슬펏습니다


사실 겨울왕국은 전 보다 좀 졸았습니다.... 미안해요 엘사 










2016년 첫 에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드를 못본게 조금 아쉽지만 주토피아 !!! 


동물의 왕국에서 토끼가 경찰이 되었다. !!!! 



최초의 토끼 경찰이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배경으로 스토리와 모든것이 진행됩니다.


사실 스토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악당인줄 알았는데 멍청한 사람이였고, 착한 사람이였지만 나쁜사람이란걸 


기본적인 권선징악 스토리로 흘러가는 모든 이야기는 예측이 가능했습니다. 



전문리뷰어들 보단 확실히 못하겠지만 그래도 영화는 이런영화 저런영화 많이 챙겨보는 편이라 스토리 진행에 대한 


예측은 순간순간 잘 맞추는 편입니다. 



어른들이 입장에서 스토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인공 토끼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을 가격하여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사실 요즘이 선거철이다 뭐다 시끄럽자나요 .... (글쓰는 시점은 2016년 3월 21일 입니다  ) 과연 우리나라의 미래는 어떻게될지 


우리나라보다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한 하루 하루 이니까요 특히 젊은분들 공감입니다 


뭔가 자리를 잡아야하는 20후반이지만 아직 방황하고 있는 내자신을 과연 이게 내 욕심 때문인가 


꿈을 찾아가는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 지금 저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어른들의 동화 주토피아 


주디홉스의 영감을 그대로 받아들여 실생활에도 뭔가 힘찬 에너지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귀향과 스포트라이트 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무거운 주제에 카톨릭신자인 저는 감히 다루기 어려운 주제였습니다.



귀향에대한 악평을 적으려고 했을당시 주위 지인들은 반대했었고 


스포트라이트에 대한 비평은.... 차마 적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믿어왔던 종교의 더러운 부분을 봤을 때의 당시 느낌이란....



하지만 주토피아는 그런 느낌이 아닙니다. 막연한 어린애들과 같은 꾸며낸 스토리일 수 도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주인공이 전하는 한마디 한마디는 심장을 울리는 말이였습니다. 



어른들 아이들에게 모두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영상은 웃깁니다. 


영호의 또 다른 주인공인 나무늘보에게 박수를 보내며 오늘의 블로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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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2016.06.09 04:42   Reply / Modify or Del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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