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화를 구경하로 가보자 통도사로 !!!!

여행 | 2016.03.19 18:48

요즘 완연한 봄입니다 


작년에 광양매화축제를 가서 어마어마한 교통 체증에 학을 땐뒤에 


올해는 통도사로 가봤습니다 . 


홍매화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 


엄청 이른 아침부터 차를 타고 통도사로 향했습니다. 







부릉부릉 도착한 통도사는....



느므느므 추웠습니다. 


추워요.... 차에서 내리기가 무섭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나가보았습니다 


입구부터 매화나무가 뙁!!!1 


안에 들어가면 얼마나 더 많은 매화나무들이 있을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와우 !!!! 












이제 통도사 안으로 ~~!!!



통도사에서는 절에 대해서 설명을 무료로 해주시더라구요 


여려분이 그룹을 이끌며 설명을 해주십니다 . 










저는 종교가 카톨릭이지만 이상하게 절에가면 편안해지는 느낌이고 이쁜 사진을 건질수 있어서 자주 가게됩니다. 










돈을 내고 소원을 빌어 보았습니다. 


올해 저에게는 중요한 해인데 


좋은일들만 하는 이들이 모두 잘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 










근데 저는 요즘 왜이렇게 날씨 운이 없는걸까요 


엄청 춥고 구름이 ㄷ잔뜩 끼어 있어서 사진도 안이쁘게 나오고 ㅠㅠ 







통도사에는 절에 그림이 많습니다. 그런거에 대해서 설명을 많이 해주시는데 따라다니시면서 


설명을 듣게 되면 참 유익한 시간이 될거 같았습니다. 







동전을 던져서 저기에 올리면 되는건가요  /?? 
















유명한 홍매화가 있다고해서 찾아 다녀봤는데 .....


드디어 찾았습니다 그런데 


날이 한주동안 꽃샘 추위 때문인지 몰라도 


꽃봉우리가 다 얼어버렸습니다. ㅠㅠ


이쁜 꽃을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 


하지만 만개했다면 정말 아름다운 장면일거 같았습니다. 


















절안에 건물들도 많고 많은 뜻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다닥 다닥 붙어있는 느낌이라 넓지 않고 한번에 금방 금방 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건물들이 닥다닥 애기들이랑도 다리 아프신 분들도 구경하기 적절한 사찰같았습니다. 










한 두시간만에 절 구경을 다하고 다시 차안으로 갑니다 . 


확실히 주차장이 넓었는데 불구하고 11시가 넘어가니 주차장이 만차가 되었습니다 . 


확실히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사찰인거 같았습니다. 









바로 언양으로 달려가서 유명한 언양 불고기 !!! 



저는 운전을 해야되서 ㅠㅠ 맥주를 못먹고 ㅠㅠ 


츄르릅 이런데는 확실히 술을 한잔 해줘야 되는데 ㅠㅠ 


아쉬웠습니다. 


맛은 정말로 맛났습니다. 













집은 창원이고 학교는 울산임에도 불고하고 


많이 지나갓던 통도사를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3년이 지난뒤에 서야.... 



좋은 사찰이였습니다. 


울산광역시 언양에 있는 불고기도 처음 먹어봤습니다. 



사실 돌아오는 길에 순매원을 가볼려했지만 ㅠㅠ 어마어마하게 차가 막혀서 중간에 돌려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매화랑 인연이 없나봅니다. 


작년에도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제대로 구경을 못했는데 ... ㅠ ㅠ 



좋은 절을 구경한거에 만족을 해야하는 주말이였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오는 벚꽃시즌 잘 구경하시고 ㅠㅠ 이제 매화시즌은 지나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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