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주니어 스위트룸 (오션뷰) + 닉스그릴 + 시메르 부산 여행 1박2일

여행 | 2015.10.02 15:36








9월 30~10월1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 쉬러 다녀왔습니다 ~



그냥 우연히 숙박권이 생겨서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너무나 재밋게 놀다왔습니다 



몇번 가보긴 했지만 스위트룸은 처음인지라 .....;;;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일이랑 겹쳐서 



많은 기자분들이 카메라를 들고 대기.... 연애인들이 오는가봐 .....



하지만 한명도 보지는 못했네요 ㅎㅎ 





이제 주니어스위트룸과 1박2일 일정에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체크인은 느즈막히 4시쯤 했습니다 ......... 



생각보다 차가 많이 막혀서;;;; 






14층으로 !!!!! 



내리자 말자 깔끔한.... 메모지와 층수를 알려주는 팻말이 반겨주네요















자 이제 방을 소개 할차례입니다 아마도.... 



제일 궁금해 하실거 같아요 



물론 호텔홈페이지에도 나와있습니다 ㅎㅎ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거실과 탁트인 바다전경을 볼수 있습니다



사실... 호텔은 많이 다녔어도 이렇게 거실이 있는곳은 처음가봐서



살짝 흥분...;;;



그 바로 오른쪽에는 옷장과 짐을 둘수있는 공간입니다 














슬리퍼와 금고 가운 그리고 짐을 넉넉하게 나둘수있는 공간이네요 



나머지 가운하나는 화장실에 걸려있습니다 



위쪽에 배게로 보이는 물체도 있습니다 














접견실겸 거실 ??? 



저기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한잔의 여유 ,, 좋더라구요 ㅎㅎ






ㅇ오션뷰인만큼 탁트인 풍경이 마음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근데 저 문이 엄청 빡빡해서 열어두고 있지는 못해요;;;;; 



나갔다 들어갔다도 어린아이는 못할듯 합니다 



문이 빡셉니다... 




그럼 이제 그 옆에 있는 


침실로 고고 !!!! 



파라다이스 침구류는 유명하다죠 ??? 



정말 .... 꿀잠 잣습니다 



보들보들하이 좋아요 



















그리고 옆에 보이는 화장실 ~~~~ 



침실로 들어가는 문이 2군대라 다른 각도에서 찍어본 모습입니다 . 




















화장실 쪽에서 바라본 침대의 모습 티비와 책상 



저기엔 간단한 작업을 할수있게 랜선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물론 와이파이도 공짜구요 



체크인할때 비밀번호와 접속하는 방법을 친절히 가르쳐 주신답니다 







이제 슬슬 화장실로 들어가볼 까요  ???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화장실 아니겠습니까 ??? 




자 화장실로 들어가보겠습니다 ㅎㅎ 






왼쪽은 변기 오른쪽은 샤워하는 공간이고 


욕조는 거품 목욕을 위해서 .... 



하지만 해보진 않았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세면도구(?) 들 



칫솔과 치약은 들고 갔는데 다행히 이거는 비치되어있지 않고 따로 



유료로 판매중입니다 방에 있어요 그리고 가격표도 있습니다 



편리하게 뜯어서 사용하시고 체크아웃하실때 계산하시면 됩니다 










록시땅 비누 ~~~ 







거실에서 바라본 


바닷가 모습입니다 날이 화창하지 않았고 



10월1일이엔 비가 엄청나게 쏟아부어서 



30일 저녁에 잠깐 산책하로 나가봤네요 바닷가는 










아래로는 씨메르가 보입니다 가족스파 공간~~~



저는 저녁에 나가서 ㅎㅎㅎ 



근데 중국사람 이 한 80%;;;; 














다시 한번 거실로 돌아가서 



저기보이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어떤 티 와 커피들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네스 프레소 캡슐 6개 티 백 5개 정도 ....



물2병은 공짜구요 



당연한거지만 냉장고에 맥주나 기타 등등은 유료입니다 ㅎㅎㅎ 



넷스프레소 맛나게 먹었네요 







테이블 위에 필통처럼 생긴곳에는 맛나는 초콜릿들이 가지런히 ㅎㅎㅎ




저녁에 와인먹으면서 하나씩 하나씩 맛나게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먹을거라고 준비해온 와인들입니다 



몬테스는 저녁에 레스토랑 가져갈려구 사온거구요 




오른쪽 프랑스 와인은 여자친구분게서 



제주도 갔다오시면서 공항에서 구매하셨습니다 20만원이라고 하는데 ;;; 



할인해서 7만원에 득템 ?!?!


















다른 특이한 점음 



3층에 있는 이규제크티브 바에서는 시간대 별로 간식이나 차 등등


저녁에는 해피아워 (알콜음료) 를 먹을수 있습니다 



딱히 외식을 하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위에 스콘이랑 달달한 간식들을 밖에 나가기전에 잠깐 먹고갔습니다 



맛은 으음~~~ 굿입니당 ㅎㅎ 


















저녁은 신관 2층에 있는 


닉스 그릴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미리 예약하세요 .... 저는 늦게해서 8:30분에 저녁식사를 ;;; ;



그전에는 예약이 다 차있더라구요 ㅎㅎㅎㅎ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건 코르크 차지...........



전화로 물어봤을댄 20% 라 해서 몬테스 들고갔는데 



그게 16만원 이상에 해당되는거고 



그 이하는 호텔에 적힌 가격을 그대로 받더라구요 ㅠㅠ 



근데 호텔에서 몬테스가 ;;; 8만원대 ;;;; 



그렇게 좋은 와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콜라나 마시고 방에가서 몬테스를 까기로 했습니다 ㅠㅠ 



슬퍼서 찍은 콜라와 얼음잔 













왕새우 !!! 



해산물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왕새우를 시켰네요 ㅎㅎ 






저는 고기좋아해서 그냥 고기를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거 같지는 않았습니다 허허허허;;;; 







프랑스 와인은 개인적으로 별로였는데 



확실히 저렴이인 몬테스랑 같이 먹으니 



입에서 풍겨져 나오는 풍미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이탈리아나 칠레쪽 와인들은 


묵직한 맛이 한방에 딱 때리고 가는 거라면 



프랑스와인들은 처음부터 중간맛 끝맛 까지 다양하게 입안에서 맴돌고 가는 느낌이라 



역시 좋은 와인은 프랑스이구나 ;;;; 라는걸 느겼습니다 



최근에는 호주쪽 투헨즈도 괜찮게 먹었었는데 



이녀석이 더 나은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몬테스를 먹고 기억을 잃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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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10월 1일 비가 엄청나게 오는 아침을 맞이하여 



그냥 사우나를 갔다왔습니다 





그리곤 방에서 빈둥 빈둥하다가 체크아웃 















재미나고 익사이팅한 1박2일은 아니였지만 



새로운 경험들로 가득찼던 



휴식이였던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갈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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