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세븐> Goodbye Paul

개봉기 및 후기 | 2015.04.20 15:35

이 글을 시작하기전 본인은 분노의질주의 미친 덕후임을 알려드립니다 ......



진지 빨고........... 추억팔이 들어가겠습니다 .....



원치않으시는 분을 창을 닫아 주셔도 좋습니다 .






이 영화의 시작은 2001년으로 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저 공도의 레이스싸움 으로 시작한다



첫회 시작당시 폴워커(브라이언 오커너)는 경찰신분을 속이고 



빈디젤( 도미닉 토레도) 에게 접근한다 본명(극중이름) 으로 표시했습니다 .



그리고 스토리가 펼쳐지면서 자동차 액션이란 장르를 열개됩니다 ......



그리고 2편에선 개그캐릭터로 자리잡은 (로만피어슨) 을 만나게된다 ,,,,



이야기는 길어진다 ................. 점점 대형화 되어가고.... 시리즈가 7편이 나올만큼 흥행성적은 항상 전작을 뛰어넘는다



그렇다 여기서 3편 도쿄드래프트는 예외로 두자 .......( 이편에서 한이 죽는다..... 7편에 잠깐 도쿄편이 나오는데 그 미국인이 한의 제자(?) 라고 생각하면된다



도쿄드래프트 마지막 장면과 살짝 겹침 ) 스토리때문에 집어 넣은건 알수없지만. .. 3편은 살짝 망삘...;;;;



그래도 재밋게 보았습니다



스토리 순서는 .................



1->2->4->5->6->3->7 그래서 개인적으로 3편에 죽었던 한이 6편에 다시 나왔을때 엄청 행복했습니다 .........






아아.............. 좋아하는 영화를 리뷰 한다는게 혼자서 끄적끄적 많이도 적었네요



아래는 1편에 브라이언 오코너 입니다 .... 대빵젊...... 7편에선 여자케릭터들이 다들 역변하여.... 못..생.....겨짐 ......;;;;



세월이 야속하여라 ............







그리고 이당시 Need For Speed ( UNDERGROUND) 라는 게임으로 컨셉을 확실히 잡아갑니다



이게임 역시 빠져서 로지텍 휠을 사고 생쑈를.............








재미있습니다 다들 한번씩 해보세요 ...................







진짜 영화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



회를 거듭할수록 나쁜놈은 강력해집니다 ...........



3편을 제외하면 토레토 일당이 상대하는 악당들은 급이 올라간다(...)


1편의 쟈니 트란은 폭주족,


2편의 카터 베론은 돈세탁업자


4편의 브리가는 멕시코 마약왕,


5편은 에르난 레예스와 브라질 부패경찰조직,


6편의 오웬 쇼는 전직 SAS이며 엄선한 멤버로 전문 범죄조직을 구성, 


7편의 데커드 쇼는 세계 각국 정부에서 사살 1순위로 꼽히는 영국 특수부대 암살자 출신이다





일개 동네에서 폭주뛰던 애들이


사이즈들이 너무 커져버렸네요 ........;;;;;;;;



7편은..... 제임스 스타덤... (정확히 제임스 스테이섬)



트랜스포터 아드레날린24 등 굵직한 액션영화의 주연한 ...










한의 죽음 VS 동생(오웬 쇼)의 강금(?) _ 7편에서 초반에 어마어마한 부상을 당해서 병원에있습죠....



위와 같은 구도로 영화는 시작됩니다 ...



토레도 일당을 하나하나 처치해가는데 .........



폭탄테러의 위협으로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됩니다 .



이영화의 특징으론 대머리들은 다들 공격력이 어마어마합니다!!!!!!!!!!!!!!



화려한 자동차 액션이 정말 볼만합니다



솔직히 CG인줄 알았는데



전부 스턴트 촬영으로 이루어졌고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된적 있는 고프로로 촬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와이드화면인 IMAX(아이맥스,아맥스) 관에서 보면 정말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영화의 뒷이야기로는



폴워커의 죽음으로 중간에 스토리가 많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에 도미닉이 하는말



NEVER SAY GOOD BYE...............


영화 엔딩에 나오는


FOR PUAL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




그리고 매번 나오던 쿠키영상은 이번에 없습니다



속편이 없다는걸 예고하는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있어왔거든요 마블에서 쿠키영상을 시리즈의 예고로 사용하던 시절부터....


쿠키영상 비슷한건 있습니다 1편부터 지금까지를 뒤돌아보는 회고씬들이 들어있어서


주인공들의 역변을 보실수 있습니다 .






2001년부터 2015년까지



그러니까 ...중3 한창 영화 많이보고 이랬을 시절부터



팬이였습니다 ...... 왕팬이였는데



이제 챙겨볼 시리즈가 끝난거 같은 기분이들어서 슬펐고



폴의 죽음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




즐겁게 시작해서 슬프게 끝나는 [분노의질주] :  < 더 세븐 >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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