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게임] 앨런튜링 - 생각보다 어두웠던 영화

개봉기 및 후기 | 2015.02.26 16:29










<< 이미테이션게임 >>



개인적으로 못생겼지만 잘생긴 베네딕트 컴퍼베취의 팬이라서 이영화를 나오기전부터 기달렸고


스티븐호킹박사 이후 못생김을 연기해서 조금더 기대했더....



기다리는 기간동안 앨런튜링이란 인물에 대해서 연구를 했다... 영화속에도 나오지만 튜링머신 우리가 부르고있는


PC의 원조인 기계를 만들어내었고 ....... 게이여서 호르몬 치료를 받으며 가장 여성스러운 방법으로


독(청산가리)가 든 사과를 한입 베어물고 자살을 하게된 인물 .............


기구한 운명이다....


다시 영화의 이야기로 돌아오기 전에 ............ 한가지더 못생김을 연기한 남주는 ..... 생각보다 잘생겨보는 효과가 나온다




영화 예고를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예고편의 초점은 앨런튜링이 세계2차대전에서 애그니마라는 독일군 암호를


깨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



하지만 영화의 진행은 애그니마라는 독일군 암호보다는



앨런튜링의 개인에 좀더 집중하여 이야기는 진행이됩니다



왜 달리기를 하였는가 .........



성적취향이 왜 그런 모양이 되었는지



그리고 확률로 모든사람의 삶과 죽을 선택할때의 그 마음 ...



많은것을 느끼게해주며 우리나라 역시 평시민인 내가 알고있지 모르는



어떠한 외적인 인물을 통해 움직여진다고 생각하니



답답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



영국의 고요한 마을의 풍경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중간중간 남주와 여주의.... 애뜻 ???!! 한 러브스토리도 개그라인도 군데 군데있습니다 ...



영화가 이번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되고 단 각색상 뿐이 받질 못하였지만 ....



좋은영화임이 틀림없습니다



이번 연휴에 몰아본 영화중에선 1위가 되겠네요 ....... 물론 개그적인 요소를 찾으시는 분은 킹스맨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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